[리포트+] 후원금 흥청망청 쓴 이영학…'깜깜이 기부' 선의의 피해자 막으려면?


. .

.

전문가들은 후원금을 횡령하는 등 기부 제도를 악용하는 사례가 생길 때마다 가장 큰 피해자들은 정말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이라고 강조합니다. 한국기부문화연구소의 비케이 안 소장은 "한국에서는 기부금 유용 사건이 일어나면 곧바로 기부 축소로 이어지는 경향이 있다"면서 "오히려 이영학 사건을 통해 필요한 이들에게 기부가 제대로 될 수 있도록 시스템과 문화를 바꾸는 계기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선의의 피해자가 생기는 것을 막기 위해 기부 시스템에 대한 대안들도 제시되고 있습니다. 일본은 '공익인정위원회(Public Interest Commission)'가 모집 단체의 공공성을 인정할 때만 세제 혜택 등을 제공합니다. 영국도 '자선위원회(Charity Commission)' 같이 전문성을 갖고 비영리 영역을 꾸준히 감시하는 독립 기관이 따로 마련돼 있습니다.

[리포트+] 후원금 흥청망청 쓴 이영학…'깜깜이 기부' 선의의 피해자 막으려면? 출처 : SBS 뉴스 원본 링크 :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4453063&plink=ORI&cooper=NAVER&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Recent Posts
Archive

OUR CLIENTS

연구소 CI_1
Screen Shot 2014-11-14 at 5.57.07 PM.png
i8lbi7vg.jpeg
080924051420_1495223223_b.jpg
images.jpeg
Screen Shot 2014-11-14 at 5.53.49 PM.png
UI_Mark_2011.jpg
꽃동네_edited.png
사랑의열매애_edited.png
어린이재다안_edited.png
Koryo Med
희망제작소오_edited_edited.png
knta - 복사본
2000px-4H_Emblem.svg.png
2221_thumb.jpg
국경없는의사아.png
Screen Shot 2014-11-17 at 10.52.15 AM.png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외_edited.png
경기문화재다안_edited.png
예술경영지원센터어.png
구세군_방패(한글).JPG
SNU Hospital
cts_logo.jpg
한대교회에.png

(주)아이씨엔피엠ㅣ한국기부문화연구소

대표자 : AHN BOK KYOUN (Bekay Ahn, CFRE)

서울시 종로구 종로 183 (인의동, 효성주얼리시티) B동 501호

전화 : 02-2655-0762ㅣE-MAIL : icnpmkorea@gmail.com

사업자등록번호 : 201-86-11235 | 201-13-86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