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청 시 두려움 해소

Bekay Ahn, CFRE

 

 요청을 하는가 안 하는가에 따라 기금조성의 결과가 달라진다. 반드시 요청을 해야 하는 위치에 있는 사람에게 가장 큰 두려움을 느끼는 대상이 누구인지 질문하면 가까운 친구나 친지에게 기부금을 요청하는 것이라고 대답한다. 오히려 잘 모르는 사람에게 요청하는 것을 편하게 여긴다. 그렇다면 역으로 어떤 사람이 자신에게 기부요청을 하면 좋겠는지를 물으면, 자신과 친분이 있는 사람이 더 좋다고 대답한다. 그야말로 기부요청의 패러독스다. 비록 모금 세계에서 직업적으로 일하는 전문가에게도 두려움은 존재한다. 이럴 때 오히려 상대에게 어색함과 두려움을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것은 큰 도움이 된다. 예를 들어 “여보게 친구, 오늘 만나 소중하게 생각하는 단체를 소개하고 가능하다면 기부요청을 하고 싶네. 하지만 우리의 우정에 금이 갈까 두렵네. 그래도 용기를 내서….” 라고 솔직하게 말함으로써 두려움을 해소한다. 어느 기금조성 전문가는 “나는 늘 친구에게만 요청한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잘 모르는 사람을 만나 친구로 만든 후에 요청한다.”라고 반전의 대답을 했던 것이 생각난다.

OUR CLIENTS

연구소 CI_1
Screen Shot 2014-11-14 at 5.57.07 PM.png
i8lbi7vg.jpeg
080924051420_1495223223_b.jpg
images.jpeg
Screen Shot 2014-11-14 at 5.53.49 PM.png
UI_Mark_2011.jpg
꽃동네_edited.png
사랑의열매애_edited.png
어린이재다안_edited.png
Koryo Med
희망제작소오_edited_edited.png
knta - 복사본
2000px-4H_Emblem.svg.png
2221_thumb.jpg
국경없는의사아.png
Screen Shot 2014-11-17 at 10.52.15 AM.png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외_edited.png
경기문화재다안_edited.png
예술경영지원센터어.png
구세군_방패(한글).JPG
SNU Hospital
cts_logo.jpg
한대교회에.png

(주)아이씨엔피엠ㅣ한국기부문화연구소

대표자 : AHN BOK KYOUN (Bekay Ahn, CFRE)

서울시 종로구 종로 183 (인의동, 효성주얼리시티) B동 501호

전화 : 02-2655-0762ㅣE-MAIL : icnpmkorea@gmail.com

사업자등록번호 : 201-86-11235 | 201-13-86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