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과 모금의 연결고리

Bekay Ahn, CFRE

 

 

   마트한 모금은 찜찜한 나눔을 유쾌한 나눔으로 만드는 기능을 한다. 나눔 교육이  모금 교육과 병행하지 않으면 불완전 해진다.   나눔 교육은 왜 나눔을 해야 하는가를  가르쳐서 인성교육에 가깝지만 모금교육은 기부나 나눔을 하는 동기가  무엇 인가 집요하게 파헤치면서  불편한 진실까지라도 알게 함으로서 도덕을  넘어  실행 지혜(Practical Wisdom)를 가르쳐 나눔을 완성시킨다.

 

   나눔을완전하게 하는 것이 모금이다.  제대로 모금을 해야 나눔을 가치 있게  한다. 나눔의 주체는 주는 사람이고 모금의 주체는  받는 사람 혹은 걷는 사람 이다. 이 둘은 한 세트이고 떨어져서 생각 할 수 없다. 모금은  나눔을담는 그릇이다.  거꾸로 모금을 나름을 담는 그릇이라고 주장 해도 말이 된다. 나눔은 모금이 라는 그릇에 담아 전달 된다. 나눔을 어떤 그릇에 담는가에 따라  좋은 것이 되기도 하고 나쁜 결과도 나온다. 나눔 자체는 좋은 것 이지만 현명하고 효율적인 것과 미련하고 비효율적인 것 인 이지는 그릇의 종류에 달려 있다. 모금이  본질의 원리를 이해하고 윤리를  바탕으로 한다면 좋은 그릇의 역할을 하는 것 이다

 

   미련한나눔은 기쁨을 감소시킨다. 사실 처음 나눠보거나  실수도하고 후회도 한다. 남의눈치를 보는 나눔은 뒤끝이 안 좋아 오래가지 않는다.모금교육이란나누는 사람의 기쁨을 크고 길게 유지하게 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다. 좋은 담장이 좋은 이웃을 낳듯이  좋은모금가 가 좋은 기부자를 만든다. 평소에 잘 나누는 사람이 모금도 잘 할 확률이 높다. 현명한 나눔은 나눈 자가 누군지도 모르고 나눌 대상자도 모르는 것 에서” 알아서 쓰라” 태도와 미주알 고주알  따져  단체의 미션을 뒤흔드는 영향력 을 행사하는 태도,그어느 중간에  서 있다. 스마트한 모금도 “ 알아서 주라”며  마냥 기다리는 태도와 적극적인 강매(?)의 그 어느 중간에 있기에  나눔과 모금을 서로 연결할 다리가 없으면 소통하기가 힘들어진다.

   

   그래서기부문화에는 현명한 나눔과 스마트한 모금을 동시에 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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